Match-to-Sample
견본과 같은 것을 고르는 MTS를 후각·시각·사진·수량·상징·교차감각·지연으로 나눠 개 논문의 표본 수·시행 수·정답률·전이 결과를 확인된 숫자로 정리. 아직 논문이 없는 수량 MTS·산출형 상징 MTS·수식어 단어와 실무 교육 순서.
목차 펼치기
1. MTS가 무엇인가
- 절차: 견본 하나를 보여준다 → 선택지 여러 개를 놓는다 → 견본과 같은 것을 고르면 정답.
- 다음 시행에서 견본이 바뀌면 정답도 바뀐다. 그래서 특정 물건에 대한 연합만으로는 풀 수 없다.
- 판정 기준
- 훈련 물건에서 기준 도달 = 그 과제를 배웠다.
- 훈련에 없던 물건을 견본으로 냈을 때 첫 시행부터 맞힌다 = ‘같음’ 규칙이 전이됐다.
- 새 물건에서 다시 배워야 맞힌다 = 새 짝을 하나 더 외웠다.
동시 MTS
견본과 선택지를 같이 둔다. 견본이 바뀌면 정답도 바뀐다.
재는 것: 동일성 규칙. 특정 물건을 외웠는지, ‘같은 것’을 골랐는지는 새 물건 첫 시행으로 가른다.
지연 MTS (DMTS)
견본을 치우고 몇 초 뒤 고르게 한다.
재는 것: 작업기억. 지연 길이별 정답률 곡선이 산출물이다.
비대응 (DNMS/DNMP)
견본과 다른 것, 또는 견본이 없던 위치를 고른다.
재는 것: ‘다름’ 규칙. 노화 연구에서 표준으로 쓰인다.
Oddity
여러 개 중 하나만 다른 것을 고른다.
재는 것: 견본 없이 관계만으로 판단. 난도 단계를 매기기 쉽다.
상징 MTS
견본이 기호(소리·글자·손짓)이고 선택지가 물건이다. 또는 그 반대.
재는 것: 기호와 대상의 대응. 돌고래·바다사자가 언어 연구를 세운 형식이다.
교차감각 MTS
견본은 소리, 선택지는 시각처럼 감각이 다르다.
재는 것: 감각을 넘어선 하나의 표상이 있는가.
돌고래·바다사자·비둘기·유인원에서 수십 년 쓰인 표준 형식이라 심사자가 방법을 의심하지 않는다. 개 연구가 이 형식을 빌리는 이유가 그것이다.
2. 후각 MTS — 가장 멀리 간 감각
Lazarowski et al. 2021 — 새 냄새 전이
- 래브라도 6마리, 탐지 훈련 이력 있음. 2선택 후각 MTS.
- 훈련 냄새 48종(향신료·에센셜오일 적신 솜)을 매 시행 다른 조합으로 제시.
- 습득 기준: 연속 2세션 83% 이상.
- 기준 도달 후 처음 맡는 냄새로 검사 → 우연 이상, 기준선 초과. 저자들은 완전한 추상 개념 학습 기준을 충족했다고 썼다.
- 전이 정확도 %와 세션 수는 초록에 없다(원문 폐쇄 접근, 미확인).
Krichbaum et al. 2021 — 같은 개로 지연을 늘림
- 위 개 중 5마리. 지연 0·30·60·90초.
- 48종·6종 세트에서는 60초까지 우연 이상(60초 정답 67.8%). 90초는 유의하지 않음. 0초 기준 83.3%.
- 2종 세트(같은 냄새가 계속 반복)에서는 0초만 우연 이상(72.2%). 세트가 작을수록 앞 시행이 간섭한다.
- Auburn 학위논문(Davila): 0초에서 48종 세트 87.2%, 6종 76.0%, 2종 74.5%. 같은 방향.
Ricci-Bonot et al. 2026 — 같음·다름은 전이에 실패
- 후각 same/different. 10마리 훈련 → 5마리만 기준(3블록 평균 7/10) 도달. 평균 19블록(14~25).
- 새 냄새 세트로 옮기자 일반화 증거 없음(p=.99, .50).
- 같은 후각인데 MTS(견본 대응)는 전이되고 same/different(관계 판정)는 안 됐다. 과제 형식이 결과를 가른다.
경찰견 냄새 라인업 — 실무에서 나온 숫자
- Schoon & De Bruin 1994: 네덜란드 경찰견이 손↔팔꿈치 안쪽, 바지 주머니↔손 냄새를 대조. 친숙한 냄새일수록 성적이 좋았다. 표본·정답률은 초록에 없음(미확인).
- Schoon 1996: 핸들러 도움 없이 50회 무오류 기준까지 약 250일, 3,991시행.
- Marchal et al. 2016: 셰퍼드 13마리, 5병 라인업(표적 1 + 비교 4). 초기 훈련 18~20개월. 연속 훈련 18,127시행 중 오경보 8회. 민감도 85±4%, 특이도 100%. 체취↔체취 약 90%, 교차 유형 71~74%.
정리: 후각 MTS는 개에서 새 자극 전이까지 확인된 유일한 감각이다. 다만 개들은 전부 탐지 훈련 이력이 있었고, 습득에는 수백에서 수천 시행이 든다.
3. 시각 MTS·같음/다름 — 되지만 어렵다
Scagel & Mercado 2023 — 3차원 물체 같음·다름
- 물체 세트(9개)를 걸어서 돌아본 뒤 same/different 두 반응 중 하나로 답한다.
- same 5세트·different 1세트만 훈련. 이후 새 9개 세트와 2개 쌍에 즉시 전이(초록·인용).
- 개 수·시행 수·전이 정답률은 미확인.
Callahan et al. 2000 — 왜 시각 MTS가 어려운가
- 비글 DNMS(비대응). 5초 지연에서 900시행을 줘도 19마리 중 3마리만 기준 도달.
- 자극을 약 30cm 거리에 두고 제시 후 멈춤을 넣자 16마리 중 11마리가 600시행 안에 습득.
- 습득한 개는 150·200초 지연에서 85% 이상, 5분 지연 75%. 자극을 반복 사용하면 급락.
- 저자 해석: 개의 근점보다 가까운 자극은 잘 못 보고, 처리 시간이 필요하다. 절차 문제가 능력 문제로 보였던 사례.
노화 연구가 쌓은 DNMP 기준선
- Adams et al. 2000: 젊은 개는 전원 400시행 내 10·20·30초 지연 습득. 노령견 50마리 중 9마리(18%)가 10초 기준 실패.
- Studzinski 2006: 109마리, 연령이 DNMP 학습 분산의 48.2%를 설명.
- Milgram 2002: 4단계 난도 oddity 과제. 노령견 오류 증가, 강화 식이로 감소. Cotman 2002: 항산화 식이가 oddity 변별을 개선.
- Wallis 2016: 보더콜리 95마리. 변별 습득 세션 수는 연령과 선형 증가, 6개월 뒤 기억 검사에는 연령 효과 없음.
정리: 시각 MTS는 가능하지만 개의 시각 조건(거리·시간)을 맞춰야 하고, 습득에 400~900시행이 든다. 전이 폭은 연구마다 다르고 숫자가 공개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.
4. 사진 범주화·얼굴 — 터치스크린이 연 영역
- Range et al. 2008: 개 4마리, 터치스크린, 개 사진 40장 vs 풍경 40장. 새 사진에 전이. ‘새 개 + 익숙한 풍경’ 합성에서도 성적 유지 → 개라는 범주 특징을 썼다. 조건별 % 미확인. 자동 화면이라 실험자 단서가 배제된다.
- Autier-Dérian 2013: 9마리, 세션당 12시행, 기준 2일 연속 10/12. 40종 이상 동물·사람 얼굴 vs 개 얼굴 144쌍 이상. 9마리 전원이 개 얼굴을 한 범주로 묶었다.
- Huber et al. 2013: 15마리. 실제 머리 → 사진 → 내부 특징만(발라클라바) 3단계. 기준 70% 3세션 연속. 1단계 평균 6.5세션(14/15 통과), 2단계 14.4세션(10/14), 3단계는 2마리만. 1→2단계에서 정답이 88%→48%로 떨어졌다.
- Pitteri 2014: 7마리. 눈·코·입을 따로 제시해도 변별. 눈이 가장 빨리 습득되고, 눈을 가리면 성적 저하.
- Müller 2015: 행복/화난 얼굴 15쌍의 상·하반부. 4종 프로브 전부 우연 이상. 행복 얼굴을 보상한 집단이 더 빨리 배웠다.
- Byosiere 2017: Lagotto 8마리. 원의 대/소 규칙을 배운 뒤 8종 새 도형에 일반화. 도형별 편차 있음. 시행 수·% 미확인. 비언어 규칙이며 단어 견본이 아니다.
5. 수량 — ‘더 많은 쪽’까지만 있다
- Ward & Smuts 2007: 29마리 중 18마리 분석, 8개 조합. 큰 쪽 선택 우세, 비율이 가까울수록 어려움. 실험2에서 2마리가 순차 제시(기억 필요)에서도 성공. 냄새·실험자 단서 통제.
- Macpherson & Roberts 2013 ‘Can dogs count?’: 실험1 27마리, 먹이를 순차 낙하 → 1 vs 0만 성공, 나머지 우연. 실험2 콜리 1마리(Sedona), 자석판 동시 제시로 6 vs 9까지 성공, 8 vs 9 실패.
- Miletto Petrazzini & Wynne 2016: 개는 개수보다 총량(부피) 기준으로 고른다. 2017: 개는 비율 0.50까지, 늑대는 3 vs 4까지.
- Aulet et al. 2019: fMRI 11마리, 훈련 없음. 8/11에서 두정측두피질이 비율 의존 활성. 수량 감각 자체는 있다.
- Rivas-Blanco 2020: 터치스크린 점 배열, 개 20·늑대 11. 1단계 습득 약 627(개)/487(늑대)시행. 비율 0.83까지 성공. 비수치 단서(면적) 병용 가능성 남음.
- Cameron 2025: 9마리, 5점 표적 vs 1/4/9. 1 vs 5는 80% 이상.
정리: 개가 ‘많다/적다’를 구분한다는 자료는 충분하다. 점 개수를 견본과 대응시키는 수량 MTS 논문은 없다. Ken Ramirez의 Coral 사례(24개까지 검사, 14까지 79%)는 KPA 공개자료이며 논문이 아니다.
6. 상징 MTS — 다른 종이 세운 형식, 개는 절반
돌고래·바다사자 선례
- Herman et al. 1984: 돌고래 Ake(수신호)·Phoenix(음향). 5단어 문장과 어순 역전 이해. 물체 존재 질문에 Ake는 Yes 92%(36시행), No 94%(18시행). Herman 1989: 시각·청각 견본에서 일반화 MTS 성적 동등.
- Schusterman & Kastak 1993: 바다사자 Rio, 30클래스×3도형. 대칭 검사 첫 시행 8/12 실패 후 11/12, 이행성 성공. 1998: 기능적 등가 전이 30검사 중 28. 2002: 2마리, 10원소 클래스 2개를 배제법으로 확장.
- 이 연구들이 ‘기호가 대상을 가리킨다’는 주장을 세운 방법이 전부 MTS 변형이다.
개: 소리 견본 → 물건 선택은 있다
- Rico (Kaminski 2004): 200개 이상. 회수 37/40, 배제 7/10세션, 10분 후 4/6, 4주 후 3/6(p<.1).
- Chaser (Pilley & Reid 2011): 1,022개, 3년. 20개 블라인드 검사 145회 전부 18/20 이상. 공개 이중맹검 46/50.
- 구조는 청각 견본 → 시각 선택지의 MTS와 같다. 저자들은 MTS라고 부르지 않았다(형식 대응은 이 글의 해석).
개: 물건 → 기호 산출 방향은 없다
- Rossi & Ades 2008: Sofia가 키보드 렉시그램으로 요청. 요청 기록이지 견본 대응 검사가 아니다.
- Bastos 2024: 사운드보드 152마리 19.5만 누름, 2버튼 조합이 비무작위. 가정 로그라 맹검 불가.
- 물건을 보여주고 20개 이름 버튼 중 그 이름을 고르는 통제 실험은 확인 범위에서 없다.
자세한 개별 사례는 Chaser, 기호 학습 전반은 동물에게 언어를 가르치기에서 이어진다.
7. 교차감각·지연
- Adachi, Kuwahata & Fujita 2007: 주인 또는 타인 목소리를 들려준 뒤 얼굴 사진 제시. 불일치일 때 더 오래 본다. 기대 위반 설계라 선택 반응은 없다. 개 수 미확인.
- Taylor, Reby & McComb 2011: 으르렁 소리의 크기와 모형 개 크기가 일치하는 쪽을 더 오래 본다.
- Ratcliffe & Reby 2014: 250마리 이상. 음소는 좌반구, 억양은 우반구 편향. 교차감각이 아니라 처리 편측화 자료다.
- Fiset 2003: 물체 영속 과제, 지연 0~240초 모두 우연 이상, 길수록 저하.
- 지연 곡선의 실제 숫자는 후각 Krichbaum 2021(60초까지)과 시각 Callahan 2000(5분 75%)이 기준선이다.
8. 방법론 — 숫자로 보는 비용
| 과제 | 규모 | 비고 |
|---|---|---|
| 경찰견 냄새 라인업 (Schoon 1996) | 약 250일 · 3,991시행 | 핸들러 도움 없이 50회 무오류 기준 |
| 셰퍼드 냄새 라인업 (Marchal 2016) | 초기 훈련 18~20개월 | 연속 훈련 18,127시행 중 오경보 8회 |
| 비글 시각 DNMS (Callahan 2000) | 600~900시행 | 제시 거리·멈춤 없이는 19마리 중 3마리만 습득 |
| 터치스크린 점 변별 (Rivas-Blanco 2020) | 개 약 627시행 · 늑대 약 487시행 | 1단계 습득 |
| 개 터치스크린 논문 전체 (Yang-Fu 2026 리뷰) | 14편 · 수 세션~100세션 이상 | 훈련 규모 편차가 크다 |
- 위치 편향: 2025년 23마리 연구에서 과제가 복잡할수록 한쪽 선택이 늘었다. 좌우 무작위화는 필수다.
- 실험자 단서: Range 2008은 자동 터치스크린, Chaser는 훈련자 부재 검사, Ward & Smuts는 냄새·시선 통제로 배제했다.
- 제시 조건: Callahan 2000의 근점 거리와 멈춤이 습득률을 3/19에서 11/16으로 바꿨다. 실패가 절차 탓인지 먼저 본다.
- 세트 크기: 자극을 반복 사용하면 앞 시행이 간섭한다. 48종 세트와 2종 세트의 지연 성적 차이가 그 증거다.
- 기준: 논문은 ‘연속 2세션 83%’, ‘3세션 70%’처럼 사전에 정한 기준에서 멈춘다. 될 때까지 훈련한 뒤의 성적은 같은 뜻이 아니다.
9. 아직 없는 것
확인 범위에서 개 대상 논문이 없는 항목. MTS를 도구로 쓰면 바로 물을 수 있는 질문들이다.
수량 MTS
점 4개 견본에 점 4개를 고르되 배열·크기·면적을 바꿔도 개수로 대응하는 개 논문은 없다. 학술 자료는 ‘더 많은 쪽 고르기’와 fMRI뿐이다. 실무로는 Ken Ramirez의 Coral이 24개까지 검사해 14까지 79%(KPA 공개자료)라고 했으나 논문화되지 않았다.
산출 방향 상징 MTS
물건을 보고 그 이름 기호를 고르는 통제 실험이 개에서 없다. Rossi & Ades 2008의 Sofia 키보드와 Bastos 2024 사운드보드 152마리 자료는 요청 기록이지 견본 대응 시험이 아니다.
수식어 단어 MTS
‘큰 것’이라는 음성 견본에 절대 크기가 달라도 상대적으로 큰 쪽을 고르는 연구가 없다. Byosiere 2017은 비언어 규칙이다.
Oddity 개념 전이
개가 oddity를 새 자극 세트로 옮겼다는 독립 논문은 확인되지 않는다. Milgram 2002는 노화·식이 연구 안에서 4단계 난도 과제로만 썼다.
오류 없는 촉진(errorless) MTS
개 시각 MTS에 errorless 절차를 적용한 논문은 확인되지 않는다. Callahan 2000의 거리 조정과 멈춤이 가장 가까운 사례다.
재인 vs 회상 분리
DMTS는 재인 과제다. 견본 없이 회상해서 고르는 개 실험은 설계 자체가 없다.
10. 실무 교육 순서
Karen Pryor Academy (Ken Ramirez)
- MTS를 수식어·애덕션·모방·수량의 필수 핵심 개념으로 둔다.
- 선행 기술: 스테이셔닝, 고급 타기팅, 일반화, 해제 신호, 큐 페이딩.
- 세부 단계는 유료 과정. 절차 자체는 Ken Ramirez 컨셉 트레이닝에 정리했다.
FDSA FE375 (Heather Lawson)
- 스테이션 → 타기팅 → 동일 물체 4쌍 시각 매칭(단일 → 쌍 → 다수) → ‘Match it’ 큐 → 새 물체 → 사람 냄새 매칭.
탐지견 라인업 자격 (Marchal 2016 프로토콜)
- 200회 무오경보로 자격. 2~7마리가 교차 확인.
실무 순서에 논문의 검증 형식(사전 기준, 정답 모르는 진행자, 고정 시행, 영상 채점)을 얹으면 그대로 연구 프로토콜이 된다. 전체 맥락은 개념 훈련 참고.
11. 자료
- Lazarowski et al. (2021) — 개 6마리 후각 MTS, 새 냄새 전이
- Krichbaum et al. (2021) — 후각 DMTS 지연 0~90초
- Ricci-Bonot et al. (2026) — 후각 같음·다름, 새 냄새 전이 실패
- Schoon & De Bruin (1994) — 경찰견 냄새 대조
- Marchal et al. (2016) — 셰퍼드 13마리 냄새 라인업 정확도
- Scagel & Mercado (2023) — 3차원 물체 같음·다름 전이
- Adams et al. (2000) — 비글 DNMP와 노화
- Range et al. (2008) — 터치스크린 개/풍경 사진 범주화
- Autier-Dérian et al. (2013) — 개 얼굴 종 범주화
- Huber et al. (2013) — 주인 얼굴 인식 3단계
- Byosiere et al. (2017) — 상대 크기 규칙 일반화
- Macpherson & Roberts (2013) — Can dogs count?
- Aulet et al. (2019) — fMRI 수량 감각
- Rivas-Blanco et al. (2020) — 개·늑대 터치스크린 수량
- Schusterman & Kastak (1998) — 바다사자 기능적 등가
- Kaminski, Call & Fischer (2004) — Rico
- Pilley & Reid (2011) — Chaser
- Adachi, Kuwahata & Fujita (2007) — 주인 목소리→얼굴 기대
- Yang-Fu et al. (2026) — 개 터치스크린 연구 리뷰
- Karen Pryor Academy — Concept Training: Let's Get Started